국토교통부는 ’26.3.11.(수) 국민 생활에 필요한 섬 지역 물품 배송과 재난 감시 등 공공서비스에 드론 활용을 확대하고, 드론 기술 국산화 및 상용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드론 실증도시 30개 지자체는 K-드론배송 상용화, 드론 레저스포츠 국제화,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, 섬 지역 및 공원·캠핑장 이용객 등의 모바일 주문에 신속히 대응하여 드론배송 서비스를 25개 지자체에서 활성화할 계획임.
-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에는 19개 드론기업이 선정되어, 소방·항공안전·물류·농업·시설관리 등 5대 드론 완성체 개발, 핵심 부품(모터·배터리) 국산화, 충돌방지·항재밍 등 첨단기술의 상용화 및 국산화 작업을 수행함.
- 국토교통부는 드론 실증도시와 상용화 지원사업의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드론 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임.
<참고>
1.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주요내용
2. 2026년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주요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