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3.11.(수) 주요 11개 증권사 신용융자 담당 임원과 레버리지 투자 리스크 관리체계 강화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금융감독원은 증시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투자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, 증권업계에 투자자 보호 및 리스크 관리 강화를 당부함.
- 투자자가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거래 구조와 반대매매 위험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, 상환능력이 부족한 투자자는 반대매매로 인한 손실 위험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.
- 금융감독원은 향후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투자자 유의사항을 안내하고, 투자자 보호 및 시장 안정 측면에서 필요한 대응방안의 시행 여부를 지속 검토할 계획임.
<붙임> 신용융자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