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3.12.(목) 「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」 출범 및 첫 회의 개최하였다고 밝혔다.
-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, 정부와 경제6단체 등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기업혁신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함.
- 정부는 금융·세제·규제 등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기업의 투자·혁신을 지원할 방침이며, 스타트업·신산업 등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업지원과 인센티브 강화 의지를 표명함.
- 「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」는 매월 현장을 찾아 기업 투자·혁신 애로사항을 청취·해소할 예정이며, 대한상공회의소를 간사기관으로 경제단체와 관계부처가 유연하게 참여함.
<첨부> 「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」Kick-off 회의 모두발언(3.12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