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3.12일(목) 기후 기술 분야 산·학·연 전문가 및 관계부처와 함께 「제2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출범식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정부는 ’35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’18년 대비 최대 61%까지 감축하는 도전적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NDC)를 설정한 바 있으며, 감축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과학 기술의 역할이 중요해진 시점임.
- 이에 과기정통부는 기후 기술 정책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제2차 기본계획의 수립 시기를 1년 앞당겨 추진함.
- 위원회는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을 총괄 위원장으로 위촉하고, 관련 산·학·연 전문가 42명으로 구성하였으며, 온실가스 감축, 기후변화 적응, 혁신 생태계 조성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함.
- 과기정통부는 출범식에서 제2차 기본계획으로 민간 기술 수요를 반영하여 NDC 달성에 기여도가 높은 기술을 발굴하고,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을 도입하는 등 과학적 기후변화 대응을 고도화하기로 하였으며, 추진위원회 논의, 범정부 협의체, 공청회 등을 통해 9월 제2차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 및 발표할 예정임.
<참고>
1. 제2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출범식 개최계획
2. 제2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출범식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