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3.12.(목) 어촌 빈집 재생 사업을 통해 완도군·남해군의 빈집 5채를 주거공간과 마을 공동 이용시설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사업은 항만공사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 원을 재원으로 2024년 공모를 통해 완도군과 남해군을 첫 사업지로 선정하여 추진한 사업임.
- 현재 남해군은 귀어인을 대상으로 주거공간에 대한 사용 신청을 받고 있으며, 완도군은 3월 내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음.
- 2025년에는 영덕군 내 빈집 2채를 어촌체험형 숙박시설 및 외국인 거주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, 해양수산부는 올해도 신규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어촌 빈집 관리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어촌 빈집 재생 사업 준공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