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3.11.(수) 중동지역 위기 심화에 따른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 가동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 차질 최소화 및 현장 밀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.
- 범정부 차원의 중동 수출 애로 통합관리체계를 즉시 가동하고, 물류비 지원 확대와 정책금융기관 유동성 지원 강화로 수출 중소·중견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중점 두고 대응함.
- 코트라와 무역협회,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지원센터 간 ‘수출 애로상담 데스크’ 협력을 통해 통합지원체계를 시행하며, 긴급 물류비 경감을 위한 ‘수출 바우처’ 확대와 중동 특화 ‘긴급 물류 바우처’ 신설로 애로기업에 신속 대응함.
- 무역보험공사가 3.9조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고,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약 20.3조원 규모의 정책금융기관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 지원에 총력 기울임.
<참고> 중동 수출기업 지원 간담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