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3.13.(금) 바젤은행감독위원회 최고위급 회의(BCBS GHOS) 참석 및 유럽 금융감독당국과 바젤Ⅲ 이행 현황, 가상자산 익스포져 건전성 규제방안, 글로벌 시스템적 중요 은행(G-SIBs) 관련 검토방안 등에 대해 면담한 결과를 발표하였다.
- 참석국들은 바젤Ⅲ 규제 이행이 약 75% 진행 중임을 확인하고, 변동성 확대 등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을 감안하여 각국이 바젤Ⅲ를 신속히 일관성 있게 완전 이행할 것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BCBS 내 이행 모니터링 및 평가를 지속하기로 합의함.
- 또한, 금융감독원장은 ’26.3.10.(화)~3.11.(수) 유럽중앙은행(ECB) 총재, 유럽보험연금감독청(EIOPA)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및 디지털·가상자산 규제 방향, 보험·연금사업자 감독 및 기후변화·고령화 대응, 한-EU 재보험 규제 동등성 평가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함.
- 금융감독원은 그간 위기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시장 안정 및 건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,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안정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속적으로 관련 제도 운영 및 국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