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3.12.(목) 2025년 주소정보산업 국가통계조사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.
- 2025년 국내 주소정보산업 매출이 7,2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8%(535억 원) 증가했고 전체 종사자 수는 14,869명으로 40%(4,278명) 늘었음.
- 업종별 매출은 주소정보시설물 제조·설치·관리업이 3,279억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, 소프트웨어 개발·제공업(1,869억 원), 수집·처리업(1,205억 원) 순으로 기술 중심 산업 구조 재편 가능성을 시사함.
- 전체 종사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이 99%에 달해 고용 안정성이 높고,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로 ‘장소지능화 정보’가 꼽혀 AI·로봇 등과 연계한 미래 산업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.
<붙임>
1.’25년 주소정보산업 국가통계 조사 결과(요약)
2. 주소정보산업 분류체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