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3.12.(목) 강원도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시장 내 18개 음식점을 식품안심업소로 정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에서 최초로 추진된 사례로, 관광지 밀집 지역에서 식품 안전과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음.
- 이번 조치는 약 15만명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대표 축제인 단종문화제를 앞두고, 위생이 우수한 음식점을 중심으로 지역 먹거리 관광의 신뢰도 제고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임.
-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 전국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과 위생관리 강화를 지속 확대할 계획임.
<붙임>
1. 영월 관풍헌 일대 식품안심구역 지정행사 계획
2. 영월 중앙시장 등 식품안심업소 지정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