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3.12.(목) 최근 중동상황에 따른 보험회사 리스크 영향을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험회사 14개사 재무담당 임원과의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보험업 특성상 유가증권 비중이 높고 시장 변동성에 취약하므로, 글로벌 시장 경색, 금리 급등, 환시장 경색 등 다양한 리스크 확대 경로를 점검하고, 손실흡수능력 제고, 복합 위기 상황 분석, 계리가정 검증 강화, 소비자신뢰 및 재무건전성 저해 행위 엄단 등을 당부함.
- 중동지역 한국계 선박의 보험계약 현황 및 피해 발생시 보험금 신속 지급방안, 대규모 손해 발생에 따른 유동성 대응, 보장공백 방지 및 현지 기업·소상공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함.
- 금융감독원은 중동상황 장기화에 대비하여 각종 리스크요인 조기 포착과 선제 대응, 비상연락체계 구축, 보험회사별 복합위기분석 및 위기대응계획 이행 적정성 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임.
<참고>최근 중동상황 관련 보험회사 간담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