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3.12.(목) 중동상황 관련 민관합동 비상경제 대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중동 전쟁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에너지 수입과 석유화학 산업 등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, 특히 유가 상승이 연료·물류·물가 등 연쇄적 영향을 미쳐 취약계층과 내수회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진단함.
- 이에 참석자들은 경제·민생 위기 극복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 추경을 포함한 모든 정책수단을 활용해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음.
- 연구기관들은 반도체 경기 호황 등으로 초과 세수가 예상되는 만큼, 초과세수 내에서 타겟팅된 추경을 실시하면 거시경제·금융·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