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예산처는 ’26.3.13.(금) 중동 상황 점검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.
-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심화에 따른 외부 충격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예산처와 관계부처가 모든 국가 역량을 총동원해 선제적으로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음.
-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, 민생 및 경제·산업 현장 점검을 통해 서민, 소상공인, 농어민 등 취약계층과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추경사업을 조속히 발굴하기로 하였음.
- 이번 추경은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예상되는 초과세수를 활용해 국채·외환시장 등 거시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임.
기획예산처는 신속하게 추경안을 마련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국회에 제출하고, 국책연구기관 등과도 긴밀히 협의해 효과적인 지원 정책을 검토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