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3.13.(금) 광주·전남지역 조달현장을 찾아 중소 조달기업의 혁신 성장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민생 현장 소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.
- 3.13.(금) 광주·전남 기업간담회에서는 AI 기업 등 13개사의 참여로 혁신제품 해외 진출 지원, MAS 분할납품 하자보증 기준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조달정책과 규제 합리화를 요구함.
- 조달청은 AI·로봇·기후테크 등 국가전략산업의 유망 혁신제품을 집중 발굴하고, 품질·안전 관리는 엄격히 하되 시대에 맞지 않는 규제는 과감하게 개선하여 기업부담을 줄여나갈 방침임.
- 광주 에너지·AI 육성을 위해 혁신스카우터 지정과 AI 전용 심사트랙을 도입하고,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광주지방조달청 직원들과 소통하며 조직 내 자율과 창의를 강조함.
- 조달청은 향후 5월까지 전국 11개 지방조달청을 순차 방문하여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지역사회·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지속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