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3.12.(목) K-푸드+ 수출지원을 위한 비관세장벽 대응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음.
- 회의에서는 수출업계 및 재외공관 등으로부터 해외 현지 수입업계의 비관세장벽 애로사항을 조사하여 단기과제는 신속히 처리하고, 중장기과제는 단계별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임.
- 현장간담회에서 딸기품목의 국가별 잔류농약 기준 차이로 인한 농가의 불편에 대해 공통 기준 비교표를 제작·배포하고, 배 품목 병해충 방제교육 시기를 재배기간에 맞춰 개선하는 한편, 펫푸드 수출을 위한 품목코드 신설 등 현장 애로 해소 사례를 공유하였음.
- 농식품부는 브라질 홍삼시장 진출 관련 협의와 ‘N-데스크’ 운영을 통해 연중 현장 애로 접수 및 중점품목 발굴 등 지속적인 지원 노력을 추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