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3.12.(목) 최근 국제 정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정부와 식품업계 협력을 통해 식용유와 라면 등 주요 가공식품 가격 인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.
- 식품업계가 소비자 부담 완화와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라면과 식용유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해 6개 식용유 업체는 평균 3~6%, 4개 라면 업체는 평균 4.6~14.6% 인하하고 있음.
- 국제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따라 국민체감 물가 불안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업계와의 간담회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원재료 가격 하락 효과가 소비자가격에 반영되도록 긴밀히 협력해왔음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 원재료 수급 관리, 할당관세 지원, 기업 애로사항 해소 등을 통해 가공식품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