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’26.3.14일(토)부터 4.19일(일)까지 ‘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’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.
-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13일(금)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공동 개최하고, 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함.
- 회의에서 ‘관계기관 합동 산불 종합대책’을 기반으로 기관별 산불 방지대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, 특별대책기간 동안 정부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주말 기동 단속 등 산불 예방·단속 활동을 강화하고, 불법 소각 등 위반 행위 적발시에는 엄정 처벌 조치할 방침임.
-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헬기·진화차량 등 진화자원을 이동 배치하고, 재난성 산불 우려 시에는 산림청장이 현장을직접 지휘해 신속한 진화 전략을 마련함.
- 지방정부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통합지휘본부를 즉시 가동해 산불 초기대응에 전력을 다할 계획임.
<붙임>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