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’26.3.13일(금) 「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」의 결과를 발표했다.
- 2024년 기준 소상공인 11개 주요 업종의 기업체, 종사자 현황을 살펴보면,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.4만개(2023년 596.1만개), 종사자 수는 961.0만명(2023년 955.1만명), 기업체당 종사자 수는 1.57명(2023년 1.60명)으로 확인됨.
- 업종별 기업체 수를 살펴보면, 도·소매업이 210.0만개(34.2%)로 가장 많았으며, 이어서 부동산업이 86.2만개(14.0%), 숙박·음식점업이 79.6만개(13.0%), 건설업(56.8만개, 9.3%), 제조업(53.7만개, 8.8%)이 뒤따름.
- 업종별 종사자 수도 도·소매업이 303.9만명(31.6%)으로 가장 비중이 컸으며, 숙박·음식점업(142.3만명, 14.8%), 제조업(126.3만명, 13.1%), 건설업(107.7만명, 11.2%), 부동산업(104.7만명, 10.9%) 순으로 많았음.
- 디지털,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전체의 27.2%로, 전년 대비 9.2%p 증가하였고, 유형(복수응답)은 ‘온라인 판로(49.0%)’, ‘매장관리(34.4%)’, ‘경영관리 소프트웨어(19.6%)’, ‘스마트 주문·결제(15.2%)’ 순으로 나타남.
- 창업비용은 8,300만원(본인부담 5,900만원)으로, 전년 8,900만원(본인부담 6,400만원)보다 감소하였고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영애로사항(복수응답)은 경쟁심화(61.0%), 원재료비(49.6%), 상권쇠퇴(33.5%), 보증금·월세(28.6%), 최저임금(17.5%) 등의 순으로 파악됨.
<참고> 2024년 소상공인실태조사 주요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