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세청은 ’26.3.13.(금)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제5차 한·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에서 초국가 조세범죄 혐의자의 현지 금융자산 정보 신속 제공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.
- 양국 국세청장은 3.12.(목)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과세정보교환 활성화, 조세범칙조사 운영, 현지 진출기업 세정지원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, 초국가범죄 은닉수익 추적을 위한 정보교환 협약(MOU)에 서명함.
- 국세청은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세무애로 사항을 청취하고, 부가가치세 환급지연 등 문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했으며, 캄보디아 측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.
- 국세청은 앞으로도 현지 진출기업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납세자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세정외교를 펼칠 계획임.
<참고> 한-캄보디아 국세청장회의 사진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