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3.13.(금) 민간 반도체 고경력 전문가 활용을 통한 공공나노팹 경쟁력 강화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과기정통부는 민간 반도체 기업에서 퇴직한 고경력자의 경험을 공공나노팹에 활용해 기술 역량과 서비스 지원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2021년부터 4개 기관에서 추진 중임.
- 지난해 3월 반도체 3사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첨단장비 및 전문인력 지원, 기술·운영 자문 등 산·학·연 협력으로 공공나노팹의 활용도와 전문성 강화, 인재 해외 유출 및 경력 단절 방지를 위한 노력을 확대하고 있음.
- 본 사업에는 평균 2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하여, 소자·공정 개발, 설비 관리,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며, 기존 인력과의 협력으로 기술개발·생산성 등 공공나노팹 성과 제고에 기여하고 있음.
<참고> 모아팹 고경력 전문가 성과교류회 계획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