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3.13.(금)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1회 ‘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’ 시상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.
- 올해 2월 직원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정책 성과 중 전문가 외부 심사와 내부 위원회 평가를 거쳐 7개 우수 정책 23명을 최종 선정하고 4,900만 원의 포상금을 차등 지급함.
- 선정된 우수 정책에는 ①복지 신청 문턱을 낮춘 ‘그냥드림’ 사업, ②자살 예방을 위한 숏드라마 ‘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’ 제작, ③국립대학병원 중심의 지역의료체계 구축 지원, ④15년 만의 비대면진료 제도화, ⑤설 명절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최초 조기지급, ⑥사회서비스 바우처 본인부담금 부가가치세 면세 적용, ⑦야간 돌봄공백 해소 방안 등 국민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유도한 정책들이 포함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