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3.12.(목) 산재보상 제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「산재-보상-일터복귀 종합지원단」을 출범했다고 밝혔다.
- 「산재-보상-일터복귀 종합지원단」은 ‘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’라는 정부 국정과제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구성된 전문가 협의체로, 산재보험 확대, 제도 선보장, 신속처리 등 산업재해보상 정책의 근본적 개선 논의에 본격 착수함.
- 지원단은 네 개 분과로 구성되어 분과별로 전 ①국민 산재보험 적용 확대, ②산재보험급여 우선 지급 등 산재보험 제도 개편, ③업무상 질병 인정기준의 개선과 판정절차 신속화, ④산업재해 예방정책 강화 및 맞춤형 일터 복귀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