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3.14.(토) 한일 재무 당국 간 경제·금융협력 강화를 위한 제10차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했다.
- 양국은 대내외 경제상황, 최근 중동 정세, 금융시장 변동성 등에 대해 협의하고,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 확보와 AI 분야 등 투자증진 가능성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음.
-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,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, 한일 통화스왑 등 양자·다자 협력을 지속하고, 한일 관세청장회의 등 실무협력도 확대하기로 합의함.
-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(WGBI) 편입 계획 및 국제투자자와의 소통, 외환·자본시장 펀더멘털 개선 등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노력을 높이 평가했음.
<붙임>
1. 공동보도문 (비공식 국문번역본)
2. 공동보도문 (영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