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3.16.(월) AI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앱을 개발하여 공공건축물 설계예산적정성 검토에 적용한다고 밝혔다.
- 조달청이 200억원 이상 대형 공공건축물과 30억원 이상 국고보조사업에 대해 연간 13조원 규모로 시행 중인 설계예산적정성 검토에 AI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검토가 가능해짐.
- 구글AI스튜디오를 활용하여 제작한 분석 앱은 예비타당성조사보고서 등 수백 쪽 분량의 기초보고서를 사업별 특이사항, 세부 공간구성, 유사시설 공사비 등 필요한 핵심내용을 단 1분만에 요약 정리하는 기능을 구현함.
- 조달청은 앞으로 공사원가 검토 등 다양한 조달서비스 분야에 AI기술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행정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임.
<참고> 보고서 데이터 분석 앱 화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