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3.13.(금) 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H5N1형)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’26.3.13.(금) 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(4만 5천여 마리)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어, 중수본은 즉시 초동대응팀 투입, 가금 처분 및 역학조사, 발생지역 및 인접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 발령 등 긴급 방역 조치 실시 중임.
- 해당 농장이 무허가 축사로 가축 입식 사전 신고를 누락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과태료 및 무허가 축사 고발 조치가 이루어졌으며, 포천 지역 무허가 산란계 농장에 대해 3.14.~20. 일제 점검을 실시함.
- 방역 강화를 위해 포천 등 발생지역 10km 이내 전체 가금농장 특별관리, 축산차량·인력 출입통제, 사료·알 차량 모니터링, 농장 방역실태 집중 점검, 산란노계 출하 및 중추 입식 제한 행정명령·공고, 전국 일제 소독 주간 연장 등 조치가 추진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