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3.15.(일) 유엔 식량농업기구(FAO)와 함께 개도국 공무원 국제 수산 역량 개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해양수산부는 FAO와 공동으로 3.16.(월)~3.27.(금) 부산에서 항만국조치협정(PSMA)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공식 국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함.
- 이번 훈련은 아시아·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항만검사 절차, 수산 모니터링·통제·감시 체계 운영, 수산법 집행 등 국제 기준과 운영 절차를 학습하는 과정임.
- 대한민국 공무원과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국제 기준 공유 및 점검에 나서며, 우리나라가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성장한 우수사례로 국제사회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음.
<붙임> 한-FAO 글로벌 훈련 프로그램 부산 훈련 개회식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