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자원부는 ’26.3.15.(일) 인도-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참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.
- 인도-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는 한국, 미국, 일본, 호주, 베트남, 뉴질랜드 등 17개국이 참석하여 에너지·자원 공급망 안정화 방안과 투자·파트너십 확대 등에 대해 논의함.
-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에너지·자원 공급망이 예측 불가능한 재편, 불확실한 공급망 구조, 불안정한 수송로 문제 등 3가지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, 다양한 에너지원 활용 및 국제공동 비축 등 실질적인 위기 대응책을 제안함.
- 한국과 미국은 이번 계기 양국 정부 간 핵심광물 협력 MOU와 기업 간 LNG 도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, 참석 장관들은 에너지 안보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‘인도-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 공동성명서’를 발표함.
<붙임>
1. 인도-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개요
2. 안도-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 공동선언문 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