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3.12.(목)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수출입 물류 차질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비상대응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.
- 최근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응하여 ’26.3.11.(수) 18시부터 산업부, 중기부, 해운협회, 무역협회,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, 선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수출입물류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음.
- 해양수산부는 선사와 수시 협의를 통해 중동 운항 현황을 파악하고 있고, 대응반을 통해 화주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.
- ’26.3.13.(금) 제1차 실무회의에서 중동 상황의 해운물류 영향과 수출입 물류 영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, 향후 협의체를 통해 선사와 화주 애로사항, 지원 수요 등을 파악하여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