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는 3.16.(월) 양식장·염전 등에서 일하는 어업종사자 안전·보건 작업환경에 대한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어업종사자에 대한 안전·보건 사각지대로 지적받아온 양식장과 염전 현장 작업환경의 실태를 면밀히 조사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3.17.부터 5.30.까지 해수부, 노동부, 지자체가 합동 실태조사를 추진함.
- 합동조사단은 250개 사업장(양식장 200, 염전 50) 대상으로 업종별 유해·위험요인에 따라 안전·보건관리 조사표를 적용해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, 조사결과에 따라 법령 제·개정, 재정사업 발굴, 관리인력 확충 등 적극 조치할 예정임.
-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업종사자 안전·보건관리 제도를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어업종사자 작업환경 합동 실태조사 추진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