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3.16(월)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운영 중인 해양바이오뱅크가 한국 인정기구로부터 ’공인생물자원은행(KS J ISO 20387)’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.
- 해양수산부는 유용한 효능을 가진 해양바이오 소재의 산업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’18년부터 해양바이오뱅크 구축을 시작하여 현재 7개의 해양바이오뱅크를 운영 중임.
- ‘ISO 20387’은 해양미생물에 대한 국제표준 인정으로, 해양바이오뱅크가 제공하는 해양미생물자원의 품질과 신뢰성이 국제적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며, 이에 따라, 국내 기업, 연구기관 등은 더욱 안정적이고 표준화된 자원을 활용할 수있게 됨.
- 국제표준에 기반한 해양생물자원 제공은 화장품, 식품,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해양바이오산업 분야에서 해양바이오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, 관련 기술의 사업화, 제품의 수출경쟁력 제고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.
- 해수부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미생물자원에 대한 ISO 20387 인정 획득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바이오뱅크가 제공하는 미세조류, 추출물 및 유전자원 등까지 국제표준 인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해양바이오뱅크 생물자원은행 공인인정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