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3.16.(월) 세계 ITS 전문가 50여 명이 강릉을 방문해 ‘2026 강릉 ITS 세계총회‘ 준비 상황 점검 및 학술·행사 프로그램 확정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.
- ‘2026 강릉 ITS 세계총회’ 준비가 본격 실행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, 이사회 및 국제프로그램위원회 회의가 3.17.(화)부터 3일간 총회 프로그램과 행사장 운영계획을 점검하고, 접수된 논문 및 세션을 심사하여 핵심 학술 프로그램이 확정됨.
- 회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강릉 올림픽파크 내 전시장, 하키센터, 건립 중인 컨벤션센터 등 주요 행사장에 대한 현장 시찰을 실시하여 공간 배치와 동선, 운영여건 등 행사 준비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함.
<참고>
1. ITS 세계총회 개요
2. 이사회 및 국제프로그램위원회 회의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