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3.16.(월) 올해부터 중단됐던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하고, 3.17.(화)부터 신청 공고 및 신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및 에너지 비용 절감을 본격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이자지원사업의 경우 기본 이자지원율을 4.5%로 상향하고, 성능개선비율 30% 이상 또는 차상위계층·다자녀·고령자·신혼부부 등은 최대 5.5%까지 지원하며, 비주거 대형건축물 대출한도를 200억으로 확대하고 지원 신청 서류도 간소화함.
- 새롭게 시행되는 컨설팅 지원사업은 그린리모델링 희망건축주에게 전문가가 방문해 에너지 성능 진단, 예상 공사비용 및 절감 효과 분석, 최적 개선 방안 제시 등 맞춤형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며, 컨설팅 지원을 받은 건축주는 향후 이자지원사업 신청 시 행정 절차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.
- 국토교통부는 양질의 컨설팅 제공을 위해 3.17.(화)~4.15.(화) 컨설팅 수행사업자를 공개 모집하고, 상반기 중 희망 건축주를 추가 모집하여 본격적으로 컨설팅 지원을 시행할 예정임.
<참고>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홍보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