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3.15.(일) 지방재정정책지원시스템에 생성형 인공지능(AI) 기반의 ‘지방재정 지능화 서비스’를 도입해 3.16.(월)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.
- 정책도움e에 AI 서비스를 도입하여 복잡한 통계자료를 표·그래프로 시각화하고, 어려운 재정 용어를 일상 언어로 해설하는 등 지방재정 업무의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전망임.
- 3.16.(월) 서울·경기권을 시작으로 3.23.(일) 충청·호남권, 3.30.(일) 경상·강원·제주권 순으로 권역별 시범 개통되며, ‘지방재정365 검색 서비스’, ‘재정용어 및 제도 자동해설 서비스’, ‘지역특화 서비스’ 등 3종의 지능형 서비스가 우선 제공됨.
- 시범 서비스는 8월부터 정책결정지원 자료 분석, 지역 맞춤형 사업정보, 외부 정보 연계형 검색 등 총 6종으로 확대 운영되고, 2027년에는 대국민 전면 개통을 목표로 함.
<참고>
1. 지방재정 지능화 서비스(AI) 시범운영 계획
2. 정책도움e 內 바로가기 화면 및 서비스 흐름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