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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관계장관회의
거점병원-동네의원 손잡고 지방 소아·응급·분만 지킨다
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필수의료지원관 필수의료총괄과
2026.03.13 3p
보건복지부는 ’26.3.13.(금) 「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」 참여 지역으로 전북 정읍권과 경북 구미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.

-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공모 및 평가 절차를 거쳐 중진료권 단위 거점병원과 동네의원이 역할을 분담·협업하는 지역 협력모형을 바탕으로 전북 정읍권(정읍아산병원)과 경북 구미권(구미차병원) 2개 지역이 선정됨.

- 선정 지역에는 거점병원이 소아 입원·응급을 총괄하고 동네의원이 경증 외래를 분담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, 연간 12억 8,300만 원(국비 50%, 지방비 50%)을 지원하여 4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함.

- 사업은 전북 정읍권은 자치단체의 선도적 투자와 제도적 기반 마련, 경북 구미권은 소아·응급·분만 분야 통합 대응 역량 및 광역 단위 추진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음.

<붙임>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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