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3.16.(월)부터 5.15.(목)까지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특별단속은 국경 단계 유입 차단, 비대면 유통망 근절, 민생침해 마약류 척결 등 3개 테마 중심으로 추진하며, 모든 관계기관이 참여해 범정부 무관용 단속 기조를 강화함.
- 비대면 유통망 차단을 위해 온라인 모니터링 및 광고 차단, 유통조직·범죄자금 추적, 전문수사팀과 E-drug 시스템을 활용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, 가상자산 기반 유통경로 차단과 불법수익 동결을 병행함.
- 민생침해 마약류 척결을 위해 유흥가 및 외국인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,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은 빅데이터 분석과 전문수사팀 등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상시 점검·단속함.
- 국무조정실은 국민 불안을 야기하는 마약류 범죄에 엄정 대응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