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3.16.(월), 장관, 산업안전보건본부장, 전국 48개 지방관서장, 일선 산업안전감독관 등이 참석한 「산업안전 강화 기관장회의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회의는 지방관서의 활동 실적·계획을 장관이 직접 점검함으로써 조직의 긴장감을 높이는 한편, 사고사례 분석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에 적합한 산업재해 예방정책을 논의하고자 이루어짐.
- 사고 사례 분석은 건설·제조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태양광 설치 중 추락사고(대구서부지청), 지게차 부딪힘 사고(충주지청)를 대상으로 이루어짐.
- 부산지방고용청은 우수사례로 갈매기 산업안전 특공대 운영 성과를 발표하였으며, 특공대가 지역 내 현장을 중복 없이 촘촘히 점검·감독한 결과, 올해 부산청 권역 내에서 현재까지 건설업·조선업 사고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로 이어짐.
- 고용부는 지방정부와 함께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한 점검·지원을 중점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
1. 「산업안전 강화 기관장회의」 개요
2.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말씀
3. 「쿠팡 계열사」 기획감독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