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3.16.(월) 경상북도 안동시 다누림협동조합 방문을 통해 청년이 주도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을 살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.
- 다누림협동조합은 2015년 청년과 주민이 함께 설립한 마을기업으로, 벽화마을 조성과 협동사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, 마을 복지, 전통문화 보전 등 지역사회 환원에 힘써왔음.
- 해당 협동조합은 마을 공방 운영, 월영장터 개최 등 지역 자원 활용 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 증대와 정주여건 개선, 청년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 사례임.
- 행정안전부는 청년과 지역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에 계속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