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는 ’26.3.18.부터 개인사업자는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기존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전환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서비스는 5개 대출비교플랫폼과 13개 은행 앱 등을 통해 매 영업일 9:00~16:00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, 순수 신용대출(운전자금대출)에 한하여 만기·증액·이동기간 제한 없이 갈아탈 수 있도록 하였음.
- 부동산임대업 대출, 담보·보증 대출 등은 제외하며, 대출비교를 통한 신규 대출 조건 확인 및 비대면 서류 제출이 가능하고, 심사 완료 시 기존 대출은 자동 상환 처리됨.
- 금융회사의 금리 인하 경쟁이 확대되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경감이 기대되며, 서비스 이용 과정의 개선 필요성은 신속 반영하고 향후 업권 및 상품 확대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임.
<별첨>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운영 방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