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3.17.(화)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(SBOM)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디지털 전환 확대와 함께 소프트웨어 공급망이 복잡화됨에 따라, 공급망 취약점을 노린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(SBOM) 관리 의무화 등 주요국의 규제 강화가 진행되고 있음.
- 이에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0억 원 규모의 ‘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’을 통해 디지털 제품·서비스 개발·공급·운영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 및 위협 모니터링, 대응 체계 마련 등 기술지원에 나섬.
- 8개 과제 중 2개 과제에 대하여 개발·공급기업뿐만 아니라 운영기업까지 컨소시엄 구성을 의무화하여 위협 점검(모니터링)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특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