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3.17.(화) 한국화재보험협회와 ‘소규모 재난안전보험 대상 시설의 자율적 위험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고 밝혔ek.
- 현행법상 일정 규모 미만 소규모 음식점 등 재난취약시설은 현행 안전점검 의무에서 제외되어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음.
-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‘인공지능 전환(AX) 기반 자율점검 시스템‘을 개발·보급할 계획이며, 시스템을 통해 소규모 시설 관리자가 스스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조치하는 체계를 마련고자 함.
<참고> 협약식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