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3.17.(화) 전국민의 마약류 상담 접근성 강화를 위해 문자·채팅 상담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.
-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.16.(월)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문자·채팅 상담 서비스를 개설해 운영함.
- 이 서비스는 기존 24시간 익명·비밀보장 전화상담 체계에 더하여 10~30대 등 젊은 층이 익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, 카카오톡 채널 ‘1342 용기한걸음 마약류 상담센터’ 추가를 통해 비대면·익명 상담이 가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