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3.18(수)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국내 주식 관련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·ETN(이하 ‘ETP’)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,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.
- 3.10. 기준 국내주식 기초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P의 시가총액은 ’25년말(12.4조원) 대비 9.3조원(75.0%↑) 증가한 21.7조원으로, 국내 주가지수 상승에 힘입어 단기간 내 크게 성장함.
- 1.1.~3.10. 기간 중 국내 주식 기초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P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5.6조원으로 국내 주식 투자 증가 등으로 전년(1.6조원) 대비 3배 이상 증가함.
- 현행 규정상 개인투자자가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P에 투자하기 위해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사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함.
- 고위험 레버리지는 단기간에 손실히 확대될 수 있으며(지렛대효과), 시장 횡보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(음의 복리효과) 비싸게 사서 싸게 팔게 될 수 있으며(괴리율의 함정), 사전교육과 기본예탁금 요건을 갖춰야 하며, 레버리지 투자시 상품 구조 ·위험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투자할 필요가 있음.
<붙임>
1.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P 관련 통계
2. 레버리지 투자 의무교육 제도 주요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