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3.18.(수) 호혜적 한중 산업·통상 협력과 정상회담(1.5) 후속 조치 이행을 위해 한중 산업장관회의 및 상무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통상환경 변동 속 양국 정상 합의 사항 이행과 공급망 안정화에 집중, 특히 물류 지연·원자재 수급 위기 발생 시 핫라인 및 신속 허가 제도 등 공동 대응 방안 논의함.
- 교역 확대를 위해 중국 내수 확대 기조를 활용한 소비재 등 협력, 주요 경제 대성과의 교류·박람회, 상반기 내 한중 FTA 공동위원회 개최, 서비스·투자 협상 및 중국 내 우리 음악·영화 등 지재권 보호 이행 대책 마련 방안 모색함.
- 산업장관회의에서는 반도체·배터리 등 첨단 분야 협력, 산업의 그린전환 및 실버산업 등 유망 분야 확대, 산업·공급망 안정화, 반도체 공장 가동 협력, 산업의 그린전환을 위한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경험 공유와 기업·연구기관 협력 촉진 방안을 협의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