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3.19.(목) 2026년 세계해사대학 재학생 대상 방한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3.21.(토)부터 3.28.(토)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한연수는 세계해사대학(WMU) 재학생을 국내로 초청해 우리나라 해사 정책과 산업 현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임.
- 올해 연수에는 12개국에서 13명이 참여하며 자율운항선박 등 차세대 선박기술을 산업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연계에 중점을 두어 우리 기술의 신뢰도 제고와 향후 국제 해사 분야에서 영향력 확대가 기대됨.
- 연수 주요 일정으로는 삼성중공업 자율운항선박, 부산항만공사 전기추진선박 등 차세대 선박 승선 견학, HD현대 글로벌 R&D 센터 및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기술개발 현장 견학, 해양 교육훈련기관 방문 등이 예정되어 있음.
-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해사 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해사 분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