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3.23.(월) 세계무역기구(WTO) 위기 대응을 위한 제14차 각료회의(MC-14)에 참석하여 다자무역체제 복원과 우리 기업 실익 극대화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.
- 이번 MC-14는 WTO 존립의 심각한 도전 상황에서 개최되며, 우리나라는 WTO 개혁 세션의 주요 조정자로 참여하여 회원국 간 이견 조율과 실질적 개혁 성과 도출에 중점 두고 있음.
- 대표단은 WTO 개혁, 전자적 전송 무관세 관행(모라토리움) 연장, 투자원활화 협정(IFDA) WTO 편입 등 핵심 의제에 대해 다층적 협상과 양자·소다자 협의를 병행하여 우리 기업의 디지털 무역 환경과 글로벌 시장 접근성 개선에 총력 기울일 계획임.
- 정부는 주요국 장관 및 WTO 사무총장과의 양자 면담을 비롯해 공급망, 디지털 통상, 통상 규제 등 현안을 논의하여 수출입 애로 해소와 비관세장벽 해소 등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자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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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제14차 WTO 각료회의(MC-14) 개요
2. 제14차 WTO 각료회의 일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