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3.20.(금) 경기도 화성시 소재 화성 AI 정수장을 방문하여 공공기관의 인공지능(AI) 도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방문은 ’25년 제도 정비에 기반하여 실제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, ’26년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됨.
- 재정경제부는 ‘성과창출’, ‘활용확산’, ‘민간체감’을 3대 핵심 추진 과제로 해 현장 중심 AI 활용을 확산하고,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개최, AI 활용 협의체 운영, 관련 정보공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임.
- 기관별 중복투자 방지와 AI 역량 강화를 위해 5대 주요 분야별 10개 선도기관 중심의 실무형 AI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며, 인력·예산이 부족한 중소형 기관도 선도기관의 경험을 신속히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함.
- 공공기관 AI 혁신이 국민과 기업에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각 기관의 AI 조직·인력·예산 및 활용사례를 7월부터 경영정보공개시스템(알리오)에 최초로 공시하는 등 투명성과 민간 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