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’26.3.24.(화) 2030세대가 주축이 된 청렴 서포터즈 출범 및 현장 중심 청렴 실천 활동 본격화를 알렸다고 밝혔다.
- ‘26년 청렴 서포터즈는 2020년 이후 입사한 직원 2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과 직렬을 아우르는 인재들이 공단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이끌 예정임.
- 올해부터 청렴 서포터즈 운영체계를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·개편해 현장 중심의 청렴 네트워크로 추진함.
- 참여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 체계를 도입해 직원 자발성 및 기관별 청렴 실천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임.
- 이사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 발굴로 실천 중심 청렴문화 정착과 종합청렴도 제고를 도모할 방침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