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3.25.(수) 실무형 FTA 수출 현장 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이 지원사업은 자국 중심주의 확산 등 변화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중소·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약 200명의 학생을 선발해 무역 및 해외마케팅 실무과정 등을 단계별로 집중 운영하는 내용임.
- 학교별 오리엔테이션, 책임교사 간담회, 무역 실무 및 원산지 교육, 실전형 대회 등이 순차적으로 연계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, 교육 이수자에게는 코트라 해외무역관 및 현지 기업 방문 기회를 부여함.
- 또한, 무역 전문가의 현장 멘토링, 해외 근무 경험 및 취업 노하우 공유, 모의무역 실전대회,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실전 경험 체득 기회를 포함함.
<참고> 2026년도 FTA 실무인력 양성사업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