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3.25.(수) 기아와 함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식품사막화 해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- 이날 협약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 악화와 생활 기반 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기아가 공공-민간 협업을 통해 신선식품 배송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음.
- 경북 의성군 6개 면을 1차 사업대상으로 선정하여 고령층 등 신선식품 접근이 취약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육류·어패류 등 신선식품 배달 및 판매를 제공하고, 상반기 중 추가 지역을 공모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임.
- 기아는 PV5 차량 지원과 신선식품 조달, 관리체계 및 상담실 운영을 담당하며, 초록우산 및 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은 신선식품 배송과 생활 돌봄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고, 행정안전부는 사업대상 시군과 기업의 협업 및 재정 지원,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성화를 뒷받침함.
- 행정안전부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 조직의 혁신 모델 발굴을 지속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과 활력 증진을 도모할 계획임.
<붙임> 행정안전부-기아 업무협약 체결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