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3.25.(수)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7.1. 전남·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앞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이 통합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.
- 광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사례를 청취하고 지원 확대와 생태계 구축을 논의했으며,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등 도시와 농촌 간 상생모델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함.
- 함평·광주에 걸친 빛그린 국가산단에서 기업 활동과 입주 현황을 점검하고, 행정통합을 통한 기업 유치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논의함.
- 영광군에서 통합돌봄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방정부와 민간의 협력 필요성을 당부함.
-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전남·광주 통합 효과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