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3.27.(금) 우리나라가 WTO 개혁 논의 조정 및 투자원활화협정(IFDA) 법적 편입 가속화 등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.
- 우리 정부 대표단은 MC-14 회의에서 다자무역체제 복원, WTO 개혁 논의 진전, IFDA의 조속한 WTO 편입 기반 강화, 주요국과 전략적 협력 확대를 위한 다각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음.
- 우리나라는 IFDA 공동의장국으로서 협상의 타결을 이끌고, 3.25.(화) 장관급 부대행사를 주최하여 IFDA 정책 효과와 개발 기여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며, 튀르키에의 입장 변화 유도 등 IFDA의 WTO 편입 가시화에도 기여함.
- 통상교섭본부는 WTO 개혁 논의의 조정자로서 각 세션 직접 주재 및 의제별 쟁점 구조화 등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, 주요국 대표들과 양자 면담을 통해 공급망, 디지털통상, 비관세 장벽 등 우리 기업 실무 현안도 논의함.